[PGC] 그룹 스테이지 1일차 결과, 한국팀 모두 세미 파이널 직행!

안녕하세요 플레이어 여러분!

PUBG 글로벌 챔피언십이 드디어 미국 LA OGN 슈퍼 아레나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글로벌 챔피언의 영광을 향한 첫 발을 내딛은 1조의 치열한 경기를 살펴볼까요?

 

선발전의 드라마는 계속된다? 첫 치킨의 주인공 OGN ENTUS ACE!

1조는 글로벌 챔피언십의 명성에 걸맞게 체계적인 훈련과 전략적인 게임플레이를 보여주는 모습이 많았는데요,

첫번째 치킨 디너의 주인공은 바로 OGN ENTUS ACE가 차지했습니다!

그 후로 Ubah를 필두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Faze Clan이 전략적인 맵 포지셔닝으로 두번째 치킨을 뜯으면서 매섭게 뒤쫓아왔습니다.

특히, 네번째 라운드에서 Natus Vincere은 세미 파이널로 진출하기에 충분히 무서운 포지셔닝과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치킨을 뜯었습니다.

 

한국팀 3팀, 모두 세미 파이널 직행!

1라운드 좋은 자리를 선점하며 첫 치킨을 가져간 OGN ENTUS ACE가 꾸준한 모습을 보이며 1위로 안착했고,

교전의 SK Telecom T1은 PGC에서도 놀라운 교전력을 보이며 킬포인트를 쌓아 나갔고, 3라운드에는 치킨까지 가져가며 세미 파이널 직행에 성공했습니다!

2라운드 에란겔에서 태민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킬 수를 올리긴 했지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Gen.G는 고전을 면치 못하며 패자전으로 가게 될 것 같았는데요,

마지막 라운드 미라마에서 로키의 3:1 슈퍼 세이브를 통해 치킨을 가져가며 22점이나 획득하여 세미 파이널 직행 막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떠오르는 팀

VC Gaming은 킬 포인트에서 점점 뒤쳐지며 밀려났고,

Vendetta가 그 틈을 이용해 eDGe의 훌륭한 수류탄 스킬로 Faze Clan을 당황하게 하면서 위로 치고 올라가기 시작했죠!

Ghost Gaming은 강력한 맵 포지셔닝 본능과 팀워크를 보여주면서 충분한 포인트를 챙겨갔습니다.

DAY1 의 치킨 디너를 소개합니다!

  • 첫번째 매치 (Erangel)- OGN OGN Entus Ace
  • 두번째 매치 (Erangel))- Faze Clan
  • 세번째 매치 (Erangel)- SK Telecom T1
  • 네번째 매치 (Sanhok)- Natus Vincere
  • 다섯번째 매치 (Miramar)- Tempo Storm
  • 여섯번째 매치 (Miramar)- Gen.G

 

내일 치뤄지는 그룹 스테이지 2일차 경기 관전 포인트! 

내일도 역시 한국팀 3팀: OGN ENTUS FORCE, Afreeca Freecs Fatal, DeToNator를 비롯하여

Team Liquid, Four Angry Men과Athletico 등의 인기 팀들이 배틀그라운드에 모여 세미파이널로 가는 티켓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일 예정입니다.

토요일 경기처럼, 일요일에도 한국팀 3팀이 모두 세미 파이널에 직행할 수 있게 응원 부탁드려요!

PGC는 내일도 계속됩니다! 한국 시간 11월 10일 오전 10시를 놓치지 마세요!

매치 별 스탯 등의 정보와 함께 중계를 즐길 수 있는 watch.pubgesports.com/kr에서 PGC를 시청해보시기 바랍니다!

 

내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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